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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e: 2020년 August 1일 Categories: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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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사진 보기[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비가 ‘히든싱어6’ 출연을 예고했다.

7월 3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서는 시즌 6 라인업이 공개됐다.

비는 화사, 장범준, 김원준, 진성, 김종국 등과 함께 시즌 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비는 “나랑 똑같이 할 수 없다. 어떻게 똑같이 하나. 저는 탈락해도 괜찮지만 하지만 탈락하지 않을 거다. 절대 떨어지지 않을 거다. 무조건 4차전까지 가서 이길 거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비는 탈락 공약을 묻는 질문에 “졌는데 공약까지? 거 너무한 거 아니오”라고 말하며 당황했다.

그러면서 “내 노래는 공기 반 소리 반이다. 원래 공기 반 소리 반 전문가는 나다. (박)진영이 형한테 20년 째 듣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는 무대 장치를 더 해줘야한다고 제작진에 요청했다. 그는 “화려한 조명이 안 둘러싸여 있으면 바로 깔 거다. 요즘 저 아시죠? 막나가는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참가해주는 것만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제가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모창 능력자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동영상 애플리케이션(앱) 틱톡(TikTok)을 8월1일부터 금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즉시 금지할 것…8월1일 서명” :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를 방문한 뒤 전용기 에어포스원이 미국 워싱턴DC에 도착하기 직전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을 미국에서 금지할 것”이라며 “곧, 즉시(soon, immediately) (그렇게 할 것이다). 내 말은 정말로 즉시 한다는 것이다. 내일(8월1일) 서류에 서명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이나 국제비상경제권법에 따라 자신이 틱톡을 금지할 권한이 있다고 덧붙였다.

◇ MS 틱톡 인수협상 어떻게 되나 : 트럼프 대통령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틱톡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건 당신들이 들어온 것처럼 (기업을) 사고 파는 문제에 대한 게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든 어디든”이라며 “우리는 인수합병(M&A) 회사가 아니다”고 일축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MS가 틱톡 인수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지만 틱톡이 미국 내에서 금지되면 인수 절차도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MS는 논평을 거부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 © AFP=뉴스1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 © AFP=뉴스1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은 “틱톡이 미국 기업으로 분류된다고 해도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우리는 틱톡을 인수하기 위해 중국에 수십억달러를 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 대중 보복조치? 안보 문제? :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로 가면서 기자들에게 “틱톡을 금지할 수도 있다”며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하지만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초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와 관련해, 중국에 대한 보복 조치로 틱톡 금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중국 기술기업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틱톡은 특수효과를 입힌 15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SNS) 앱이다.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특히 10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중국 당국이 틱톡을 통해 이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었다.

중국 동영상앱 틱톡 © AFP=뉴스1
중국 동영상앱 틱톡 © AFP=뉴스1

◇ 틱톡은 정말 위험할까 : 이에 대해 틱톡은 미국 이용자들의 정보는 중국이 아닌 미국과 싱가포르에 있는 서버에 저장돼 있다며 중국으로의 유출 가능성을 부인해왔다.

하지만 틱톡 약관은 모회사나 자회사 등 다른 계열사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고 틱톡의 옛 개인정보 정책에는 법적으로 필요한 경우 중국 기업이나 사법당국 및 공공기관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고 명시했었다.

틱톡 대변인은 “수억명 인구가 오락과 사람들 간 연결을 위해 틱톡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앱에서 생계를 꾸리고 있는 크리에이터와 예술가들 커뮤니티도 있다”며 “우리는 그들의 열정과 창의력에 자극받아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의미 있는 직업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면서 그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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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유벤투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강력한 체력을 자랑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에게도 휴식을 부여할 것을 고민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세리에A 최종전에서 AS로마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미 우승을 확정했고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예정이다.

하지만 시즌이 끝난 것은 아니다. 유벤투스는 오는 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올림피크리옹과 맞대결을 펼쳐야 한다. 지난 2월 열린 1차전에서 0-1로 패했기 때문에, 8강 진출을 위해선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적절한 체력 안배가 필요한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리그가 6월에야 재개되면서 3,4일 간격으로 경기를 계속 펼쳤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 나선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누가 경기에 나설지는 오늘, 내일 중에 볼 것이다. 누가 쉬어야 하고 또 경기에 뛰기 적당한지에 달려 있다”며 출전 선수를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역시 초점은 리옹전으로 향한다. 사리 감독은 “내일(1일)과 다음 주 금요일(7일) 사이엔 정신적 측면에서 차이가 크다. 우리는 최대한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구든 경기할 준비가 된다면 뛸 것이다. 축하의 날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홀가분한 마음의 두 팀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멋진 경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핵심 선수인 호날두 역시 벤치에 앉거나 아예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호날두는 어떤 경기에든 출전하고 싶은 욕구를 내비치곤 한다. 득점왕 경쟁에서도 31골로 치로 임모빌레(35골)에 밀려난 모양새다. 사리 감독은 “호날두가 내일 어떻게 느끼는지 보자. 그는 이번 시즌 가장 많이 뛴 선수 가운데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OSEN=창원, 이종서 기자] 관중은 안전 지침을 따랐고, 선수들은 승리를 선사했다.

NC 다이노스는 7월 3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10차전에서 10-7로 승리했다. NC는 3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전적 45승 2무 22패로 2위 키움(42승 31패)에 6경기 앞선 선두 자리를 지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5월 5일 무관중으로 개막한 KBO리그는 지난달 26일 광주와 대전을 제외하고 관중석 10% 내 규모로 입장이 허용됐다. 대전은 27일 첫 관중이 들어왔다.

수원과 부산 원정을 다녀온 NC는 지난달 31일이 돼서야 ‘유관중 홈경기’였다.

다른 구단보다 홈 관중 입장이 늦었던 만큼 NC는 철저하게 관중 맞이에 들어갔다. 좌석 간 거리는 1.5M를 유지했고, 판매하지 않은 좌석은 노끈으로 봉쇄했다. 입장 하루 전인 30일에는 방역을 마쳤다.

이날 관중들에게는 NC 구단 로고가 삽입된 타올이 제공됐다. 비말 분출이 우려되는 육성 응원 대신 타올을 흔들며 응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유관중 경기 첫 날. NC파크에는 총 2135명의 관중이 찾았다. 매진 기준이었던 2211석에는 약 76명이 부족했다. 그러나 다른 구장 기준으로는 매진이 나올 수 있을 정도로 규모였다.

관중들은 ‘육성응원 자제’ 지시를 비교적 잘 따랐다. 적시타나 안타가 나오는 순간 탄성은 어쩔 수 없었지만, 응원가가 나와도 박수를 치거나 혹은 응원 타올을 흔들면서 육성 응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랬다.

관중 앞에 설 날을 기다려왔던 선수들은 경기력으로 화답했다. 경기를 앞두고 이동욱 감독은 “그동안 관중없이 경기하면서 팬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다. 아직 관중이 모두 차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좋아져서 더 많은 팬들이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박민우는 최근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1위 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관중분들이 야구장에 올 때까지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파워사다리

올 시즌 처음으로 홈팬들 앞에서 야구를 하는 만큼 NC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짜릿한 역전의 승리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NC는 1회 4점씩을 주고 받은 가운데 NC는 6회 3점 홈런을 맞아 4-7로 끌려 갔다. 그러나 ‘약속의 8회’ 집중타를 쏟아부으면서 6점을 뽑아내며 경기를 뒤집었다. NC의 10-7로 승리를 거뒀다.

관중 앞에서 거둔 승리였던 만큼 기쁨은 두 배였다. 경기를 마친 뒤 이동욱 감독은 “홈 팬들 앞에서의 시즌 첫 경기였는데 3연패를 끊고 승리를 안겨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고 미소를 지었다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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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2년만에 돌아온 JTBC ‘히든싱어6’는 놀랄만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김연자로 시작해서 비, 이소라, 화사 등 새로운 스타와 시즌1에 이어 다시 출연하는 백지영, 장윤정, 김종국가지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라인업이 펼쳐질 예정이다.

‘히든싱어6’를 기획하고 있는 조승욱 예능 국장은 1일 OSEN과 인터뷰에서 “2018년에 시즌5를 하고 언제 다시 할 수 있을까 하다가. 시기가 안맞아서 함께하지 못한 가수와 히트곡이 생기면서 함께 할 수 있는 가수들이 생기면서 12명의 가수 라인업을 완성해서 시즌6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나 이소라의 경우 시즌1부터 7년간 공을 들인 가수였다. 조 국장은 “이소라는 시즌1부터 이야기 했던 분이지만 시즌제 프로그램이다 보니 시기가 맞지 않았다. 8년만에 섭외가 성사됐다”고 말했다.파워볼실시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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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6에서 돋보이는 것은 시즌1에 출연했던 김종국, 장윤정, 백지영이 다시 출연하는 것. 조 국장은 “세 분은 시즌1에 출연했지만 저희가 초창기여서 노하우가 부족해서 박빙의 승부를 만들지는 못했다”라며 “특히 김종국의 경우 압도적인 차이로 모창능력자들이 패배했다. 잘 준비해서 조금 더 나아지고 팽팽한 대결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세 분을 모시게 됐다. 특히나 김종국은 솔로 가수가 아닌 터보 시절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시즌6의 포문을 여는 가수는 트로트의 레전드 김연자다. 조 국장은 “김연자도 따라하기 쉽지 않은 독보적인 가수다”라며 “그만큼 김연자가 자신감이 넘쳤지만 많이 놀라시고 가셨다”라고 첫 방송에 대해 언급했다.

화려한 라인업만큼이나 업그레이드 된 모창능력자들로 돌아온 ‘히든싱어6’는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 국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재미요소를 위해서 가수와 모창능력자의 대결을 내세우고는 있다. 하지만 가수와 모창능력자들이 함께 만드는 무대 그리고 소름끼치는 싱크로율 그리고 여러 이야기들이 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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