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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e: 2020년 September 29일 Categories: 미분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해정 인턴기자]

‘컬투쇼’ 하승진이 장성규와 함께한 액세서리 공예 알바를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유민상이 함께한 가운데,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승진은 “최근 장성규와 ‘워크맨’에서 액세서리 공예 알바를 했다”며 “성규 형도 187cm이라 불편해했는데 저는 완전히 허리를 못 폈다. 인사만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성규와의 인연을 묻는 질문에 “예전에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 뒤 잘 맞아서 술도 같이 먹고 친해졌다”고 답했다.

한편 하승진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예능 ‘끼리끼리’에 출연하는 등 예능인으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동아닷컴]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 사망→장례식장 등장 “역대급 반전”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과 최원영이 생과 사가 뒤집힌 채 장례식장에서 마주한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1시 MBN과 웨이브(wavve)에서 첫 방송되는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연출 이형민/극본 황다은/제작 키이스트)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김정은은 미모와 지성, 재력을 갖춘 ‘완벽한 아내’ 심재경 역, 최원영은 훤칠한 외모와 유쾌한 성격을 지닌 전직 스타 셰프이자 레스토랑 ‘올드크롭’ 대표 김윤철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이와 관련 김정은과 최원영이 서로를 향해 극과 극 감정을 표출하며, 정면 대치를 벌이는 폭풍전야 순간이 포착돼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극중 심재경의 빈소가 차려진 장례식장 현장. 검은 상복을 입은 파리한 얼굴의 김윤철이 환하게 웃는 아내의 영정사진을 멍하게 바라보며 서 있는 찰나, 영정사진 속 심재경이 눈앞에 나타나 김윤철을 노려보면서 충격을 안긴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현실에 굳어 버린 김윤철, 그런 김윤철을 원망과 분노 서린 눈빛으로 쏘아보다 끝내 오열을 터트리는 심재경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어째서 심재경이 죽음에 이르게 된 것 일지, 그리고 멀쩡히 살아 돌아올 수 있던 이유는 무엇인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정은과 최원영이 열연한 장례식장 대치 장면은 지난 7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한 장례식장에서 촬영됐다. 그 어느 때보다 엄숙한 태도가 요구됐던 장소인만큼, 김정은과 최원영 역시 차분하고 진지한 마음가짐으로 현장에 들어섰고,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 채 조용히 촬영 분량을 체크하는 프로다운 태도를 보였다는 후문.

이어 슛 소리가 나자 김정은은 연민과 증오가 뒤섞인 복합적 감정을 응축된 눈물 연기로 표현하는가 하면, 최원영은 충격적인 마음을 절제된 감정 연기로 녹여내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 역대급 대 반전의 장면을 유려하게 표현해내는 두 사람의 베테랑 면모가 촬영 후 현장을 박수로 물들였다고 한다.동행복권파워볼

제작사 키이스트 측은 “김정은과 최원영의 장례식장 장면은 대본을 받아든 배우도, 연기를 지켜보는 제작진도 놀란 역대급 반전의 순간”이라는 귀띔을 전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서스펜스 멜로의 진수를 선보일 ‘나의 위험한 아내’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나의 위험한 아내’는 가장 안전하다 생각했던 가정에서 가장 위험한 적과 살아왔다는 섬뜩한 깨달음과 함께 ‘위험한 전쟁’을 시작하는 부부를 통해 결혼 안에서의 승리와 실패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결혼의 ‘민낯’을 과감하게 파헤치는 작품. 오는 10월 5일(월) 밤 11시 첫 방송되며, 국내 대표 OTT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해 온라인에 독점 공개한다.

[사진제공 =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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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동윤 기자=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김광현(32)을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내정한 것에 구단 담당 기자도 놀라움을 표현했다.

29일(이하 한국 시간) 마이크 쉴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 선발로 김광현, 2차전은 애덤 웨인라이트, 3차전이 열린다면 잭 플래허티가 나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쉴트 감독은 짧고 굵게 “잘 던져서”라고 김광현을 1차전 선발로 내세우는 이유를 밝혔다. 김광현은 올해 8경기 3승 1세이브, 39이닝 24탈삼진, 평균자책점 1.62로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 중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김광현의 좋은 성적과 함께 생소함도 큰 이유가 된 것으로 보인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의 벤 프레드릭슨은 구단의 예기치 못한 행보에 약간의 놀라움을 표현하면서도 “세인트루이스는 한때 카를로스 마르티네스에게 선발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김광현을 마무리로 옮기는 특이한 행보를 보였다”며 이해가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리고 난 이 결정이 마음에 든다. 힘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샌디에이고는 좌완 투수들에게 조금은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들은 미국으로 온 화려했던 김광현을 상대해본 적이 없다”며 김광현이 좌완인 점과 메이저리그에서 생소한 투수인 점을 구단의 결정에 환영하는 이유로 꼽았다.

올해 샌디에이고는 팀 타율 0.257(공동 8위), 팀 홈런 95개(4위), 팀 OPS 0.798(4위), 팀 wRC+ 115(5위)로 뛰어난 타격감을 자랑했다. 좌완 투수를 상대로는 팀 타율 공동 0.250(12위), 팀 홈런 27개(공동 4위), 팀 OPS 0.761(공동 11위), 팀 wRC+ 106(11위)으로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프레드릭슨은 플래허티가 1차전 선발로 나서지 않는 것도 모자라 3차전 선발로 밀린 이유로 “올 시즌 플래허티는 일관성이 없었다”고 간단하게 결론을 내렸다.

반면, “올해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던 (과거) 웨인라이트는 중요한 순간에 세인트루이스를 구해낸 바 있다. 이번(2차전)이 그 중요한 순간”이라며 포스트시즌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던 웨인라이트를 최후의 보루로 평가했다. 웨인라이트는 포스트시즌 통산 27경기(14선발)에 나와 4승 5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한 웨인라이트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도 3경기 평균자책점 1.62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추석 당일인 10월 1일 오전 6시, 김광현은 샌디에이고의 홈구장 펫코 파크에서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명절잘보내세요 #안전운전하시고 #맛있는거마니드세요 #다이어트는잠시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이 홍선영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파워사다리

한편 홍선영은 최근 50kg대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선언, 운동 중이다.

▲ 토론토의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는 류현진
▲ 토론토의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는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무대에 나서는 류현진(33·토론토)의 영입이 신의 한 수라는 평가가 나왔다. 포스트시즌 전체 선수 랭킹에서도 25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9일(한국시간) 포스트시즌을 앞둔 선수 랭킹 ‘TOP 50’을 발표했다. 이 랭킹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16개 팀 선수들을 대상으로 산정됐다. 류현진은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MLB.com은 “토론토는 지난 오프시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하게 알고 있었다. 류현진을 데려온 것은 절묘한 행동이었다”면서 류현진이 토론토의 선발 로테이션을 굳건하게 지켰고, 또 단축 시즌에 건강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MLB.com은 “토론토가 1차전 선발로 맷 슈메이커를 내세워 야구계를 깜짝 놀라게 한 가운데, 이제 그는 1번 시드 탬파베이의 겁나는 2차전 상대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1차전에 승리해도 2차전에 류현진이 나서는 만큼 긴장을 풀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다.파워볼게임

한편 전체 1위로는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선정됐다. 프레디 프리먼(애틀랜타),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애틀랜타), 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 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 트레버 바우어(신시내티),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DJ 르메이유, 게릿 콜(이상 뉴욕 양키스)이 베츠의 뒤를 이어 TOP 10을 형성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가 12위로 가장 높은 순위였고 류현진이 25위, 마에다 겐타(미네소타)가 40위였다.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은 아쉽게도 순위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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