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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e: 2020년 October 10일 Categories: 미분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블랙핑크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10월 9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지난 2일 발매된 블랙핑크의 첫 정규앨범 ‘THE ALBUM’은 앨범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이를 두고 “블랙핑크의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2위 진입, 즉 톱10은 K팝 걸그룹 최고 기록”이라며 “어떤 K팝 걸그룹도 이 근처에 가지 못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Kill This Love’로 40위에 올랐을 때 아시아 여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다. ‘THE ALBUM’으로 블랙핑크는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고 주목했다.

수록곡 전체가 호평받고 있는 만큼 앨범뿐 아닌 음원도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기며 블랙핑크는 명실공히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했다.

‘THE ALBUM’의 타이틀곡 ‘Lovesick Girls’가 오피셜 싱글 톱100서 40위로 진입한 것. 또한 수록곡 ‘Bet You Wanna(Feat. Cardi B)’와 ‘Ice Cream’도 각각 62위와 80위를 기록, 블랙핑크는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에 3곡을 동시에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레이디 가가와의 협업곡 ‘Sour Candy’부터 ‘How You Like That’ ‘Ice Cream’, ‘Lovesick Girls’에 이르기까지 올해 연속 네 번째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기쁨을 누렸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탬파베이 글래스나우가 10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 5차전서 선발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탬파베이의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선발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7개의 아웃카운트를 잘 잡아내고 물러났다.

글래스나우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펫코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서 선발등판해 2⅓이닝 동안 무안타 2볼넷 무실점을 기록하고 3회초 1사 1루서 닉 앤더슨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선발이 너무 일찍 강판됐다고 생각할 수도 이지만 그는 불과 사흘 전 93개의 공을 뿌렸다.동행복권파워볼

글래스나우는 7일 열린 2차전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아내면서 3안타(2홈런) 4실점하며 7대5 승리를 거두는 기반을 만들었다. 당시 93개의 공을 뿌린 글래스나우는 단 이틀만 쉬고 다시 5차전에 나온 것. 1차전 선발이던 블레이크 스넬이 5이닝 동안 홈런만 3개를 맞으며 4실점하는 부진을 보인 것 때문에 2차전 선발로 팀이 1승을 만든 글래스나우가 최종전의 선발이 됐다. 특히 올해 글래스나우가 던진 11경기서 모두 탬파베이가 승리한 승운도 작용했다.

글래스나우가 평소처럼 100개의 공을 던질 수는 없었다. 한계 투구수를 40개 정도로 잡은 듯. 3회초 무사 1루서 9번 카일 히가시오카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투구수 37개를 기록하자 교체를 결정했다.

1회초 최지만의 좋은 포구 덕분에 삼자범퇴로 막은 글래스나우는 2회초엔 1사후 5번 보이트를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후속 타자들을 잘 잡아내며 무실점을 이었다.

3회초엔 선두 8번 브렛 가드너를 볼넷으로 내보냈으나 히가시오카를 커브로 루킹 삼진을 잡아내고 자신의 임무를 마무리했다.

분명 이틀 쉬고 나왔음에도 그의 강속구는 여전했다. 최고 100.2(약 161㎞)마일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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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사진 보기[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희재가 장윤정의 팬클럽 출신인 인연을 공개했다.

10월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서는 장윤정이 원조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을 응원하기 위해 ‘미스터트롯’ 4인방 장민호, 영탁, 이찬원, 김희재가 출연했다. 장윤정은 “이 친구들이 못 찾으면 섭섭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약간 입장이 바뀌었다. 심사위원과 참가자였는데 여러분 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영탁은 “철저하게 음정, 박자를 위주로”라고 전했고, 장민호도 “긴장하지 마시고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민호는 “무대에서 마스터를 봤을 때 굉장히 위안이 된다. 오늘은 반대로 저희를 잘 만들어 주셨으니까 저희를 보고 위안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장윤정을 감동 시켰다.

이찬원은 “김연자 선생님 편에 나와서도 정확히 다 맞혔다. 윤정 누나를 못 맞히면 앞으로 ‘히든싱어’ 안 나오겠다”고 말했다가 급히 말을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재는 “윤정 누나의 팬클럽 출신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누나가 울산에 올 때마다 항상 그 장소에 찾아가고 누나 보고 왔다고 글을 올리고 팬들과 공유도 하고 팬미팅 현장에서 누나의 ‘사랑아’로 장기자랑에서 불렀다”고 말하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 얘기를 듣고 보니까 기억이 난다”고 추억을 떠올렸다. (사진=JTBC ‘히든싱어6’ 방송 캡처)

[존 볼턴 전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인터뷰②]
“한국의 항모와 핵잠수함 보유 시도는 긍정적”

(시사저널=감명국 기자 · 대담=김흥규 아주대 교수)

☞ 「 [존 볼턴 인터뷰] “바이든 승리 가능성 더 큰 게 사실이다” 」 (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109)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 북한 문제

대선 이후 미국의 대북정책은 어떻게 될까. 트럼프와 바이든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보나?

“트럼프는 결코 북한 문제에 대해 깊이 이해하지 못했고, 그럴 필요를 모르는 것 같다. 김정은과의 지난 2년여 과정을 보면 그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그는 내용과 관계없이 북한과 합의할 수 있으나, (한국에서 일부 주장하는 바처럼) 4번째 북·미 정상회담을 의미하는 ’10월 서프라이즈(Surprise)’는 현재 상황으로는 이뤄질 가능성이 없다. 진짜 10월 서프라이즈는 트럼프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점이다.(웃음) 바이든이 이기면, 오바마 시절의 정책으로 돌아갈 가능성 크다. 그러나 대외정책은 대선에서 큰 역할을 못 하므로 대선 과정에서 이에 대해 정제된 정책을 발표할 기회는 거의 없을 듯하다.”

만약 트럼프가 승리하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과 함께 비핵화 협상의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보나?

“트럼프는 결과에 관계없이 4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원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김정은은 하노이에서 경험했듯이 실제적으로 잘 준비되고 합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정상회담을 원할 것이다. 현재 하노이 회담 이후 실제적인 합의 도출을 위한 북·미 간 사전 작업이 없는 상황이라 김정은은 4차 정상회담을 원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당신은 대북 선제 타격을 심각하게 고려하자고 주장했다. 그것이 북한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보는가. 트럼프 대통령은 “볼턴은 전쟁만 하고 싶어 했던 불만스러운 지루한 바보”라고 당신을 비판했다. 아직도 ‘리비아식 모델'(선 비핵화, 후 체제보장)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는가. 

“리비아식 모델에 대해 트럼프는 결코 이해하지 못했다. 리비아나 이란의 경우와 달리 김정은은 경제적 도움과 핵을 별도로 생각하고 결코 핵을 포기하려 하지 않았다. 따라서 ‘무력 사용’이란 옵션을 없애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 것이다. 북한 비핵화 해결 과정은 긴 과정이고 중국의 개입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는 쉽지 않은 과정이고, 가장 좋은 해결책은 북한 정권을 제거하고 한국 주도로 통일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중국이 결코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남북 분단은 독일 분단처럼 부자연스러운 것이나, 김정은이 갑작스레 형제와 같은 마음으로 한국과의 통일을 추진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햇볕정책은 잘못된 것이다. 중국 입장에서 한반도 통일이 자신들의 이익이라는 확신이 설 때라야 (통일은) 가능할 것이다.”

북한은 미사일 발사 능력이 있다고 보는가.

“북한은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으로 아직 정확히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은 없으나, 미래에 이를 달성하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20년 전에 (햇볕정책을 추진하는 것 대신에)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했어야 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이 10월2일 미국 메릴랜드주 국립군사의료원에 도착했다. ⓒEPA 연합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이 10월2일 미국 메릴랜드주 국립군사의료원에 도착했다. ⓒEPA 연합

■ 미·중 갈등파워볼게임

대선 이후 미국의 대중국 정책은 어떻게 될까. 많은 전문가는 미·중 양국이 이미 신냉전, 즉 제2냉전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말한다. 이 진단에 동의하는가.

“이념적인 대결을 전제로 한 제2차 냉전이란 개념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미·중 갈등은 체제의 차이 문제다. 중국은 권위주의 체제다. 미국은 지난 40여 년간 중국을 잘못된 전제로 대해 왔다. 첫째, 중국이 경제 발전에 따라 좀 더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리라 생각했다. 둘째, 중국이 점차 민주화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목격하고 있는 것은 이 모든 전제가 틀렸다는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중국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이미 이러한 인식과 함께 관련 정책이 추진되고 있었다. 따라서 바이든이 당선되면 이러한 오바마의 정책을 계승하고, 더 강하게 (중국을) 압박할 것이다. 트럼프는 지난 1~2년 중국에 강한 압박을 했지만, 언제든 180도로 그 정책을 바꿀 수 있다. 바이든의 대중 정책보다 더 부드럽게 갈 수도 있다.”

대만에 대한 미국의 접근법은 중국을 화나게 했다. 미·중 간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반드시 중국과의 갈등이 불가피한 것은 아니다. 문제는 중국의 태도다. 일본이나 대만, 인도, 필리핀이 중국을 위협한 것이 아니다. 중국이 (그들 국가를) 위협한 것이다. 중국의 정책이 바로 그러한 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과거 냉전 시절 소련에 했듯이 ‘연계’ 전략을 쓸 필요가 있다. 북한은 중국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하다. 이 문제를 중국에 지속적으로 제기해 책임질 수 있도록 압박해야 한다. 중국은 실제적으로는 북핵 문제의 해결자가 아니라 장애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김흥규 아주대 교수(왼쪽)과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화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 박정훈·시사저널 포토
김흥규 아주대 교수(왼쪽)과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화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 박정훈·시사저널 포토

■ 한·미 관계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한다면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이 있을까. 한·미 동맹에서 손을 떼는 것을 포함해서. 최근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될 경우 미국이 나토에서 철수할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는데.

“트럼프가 재선된다면 나토(NATO)의 경우와 같이, 주한미군을 언제든 철수시키거나 심지어 한·미 동맹을 포기하는 일을 저지를 수 있다. 이는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 대해서도 적용되는 것이다. 트럼프는 거래적인 관점이다. 우리가 한국을 방어(보호)하지만, 무역 균형에 있어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무역적자 이슈는 한·미 간에 존재하는 문제지만,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한국을 지키는 것과 동북아를 안정시키는 것은 미국과 한국의 공통 이해다.”

당신은 북한 문제에 대해 한국에 어떤 조언을 해 줄 수 있나? 최대의 압박이나 선제공격 대신 북한을 개방으로 끌어들이는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

“북한이 약탈적인 공산주의 독재를 유지한다면, 그리고 김정은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 한다면 그의 공포 때문에 개방은 불가능할 것이다. 북한은 핵사찰을 받는 것만으로도 정권의 위협을 느낄 것이므로 불가능하다. 유일한 방법은 한국에 의한 통일인데, 과거 독일처럼 저절로 북한이 점점 붕괴돼 통일이 이뤄지거나 (북한이) 통일에 동의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한국이 최근 항모와 핵잠수함을 보유하려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본다. 북한이 잠수함을 가지려 노력하고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능력을 갖추려고 하는 것은 그 은폐성 때문이다. 한국 역시 잠수함 능력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 정부에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미국과 한국의 동맹은 서로의 이해를 잘 반영하고 있고, 잘 유지돼야 한다. 기대하는 것은 한국이 좀 더 적극적으로 국제무대에 참여해야 하며, 특히 일본과의 관계를 잘 개선해 나가기를 바란다. 이는 한국이나 일본 모두에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NATO처럼 강력한 안보체제가 부재한 동북아에서 특히 한·일의 관계 개선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QUAD(미국·인도·호주·일본 4개국 간 대중국 견제망)와 같은 국제적인 노력에 한국이 동참하기를 희망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LG트윈스가 선두 NC다이노스와의 주말 4연전 첫 경기에서 귀중한 승리로 연승을 이어갔다. 오지환과 유강남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LG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의 2020 KBO리그 홈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오지환은 6번 타순에서 3타수 2안타 2득점, 유강남은 8번 타순에서 3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류중일 감독은 이전부터 오지환과 유강남이 잘해야 타선이 강해진다고 강조했다. “오지환과 유강남이 잘 치면 팀은 쉽게 이긴다. 오지환이 출루하고 안타 쳐주면서 유강남이 홈런을 치면 이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지환(왼쪽)과 유강남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LG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사진(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오지환(왼쪽)과 유강남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LG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사진(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오지환과 유강남은 류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이들은 2회 LG가 3점을 뽑는 데 큰 역할을 했다. 1사에서 오지환이 중전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이어 양석환의 몸에 맞는 공으로 1, 2루 상황으로 이어졌다. 이후 유강남이 최성영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0m의 대형 스리런을 기록했다. 유강남은 40일 만에 아치를 그려냈다.

4회에도 오지환 유강남은 기회를 만들었다. 역시 1사 상황에서 오지환이 볼넷을 골라낸 후 유강남이 안타를 때려내며 만루로 이어졌다. 비록 후속 타자가 연속 범타로 물러나면서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으나 NC 마운드를 충분히 위협하는 데 성공했다.

오지환은 이후 6회에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때려냈다. 비록 유강남은 이어진 1, 3루 상황에서 병살타로 물러났으나 오지환이 홈을 밟으면서 LG는 점수 차를 4점으로 벌었다.

이밖에도 LG는 1루수로 나온 양석환도 안타 2개를 때리며 그동안의 부진을 씻어냈다. 이날 오지환 양석환 유강남은 6~8번 타순에서 모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찬스를 만들었다. 지난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3연전에서 총 6득점에 그친 LG 타선은 이날 4점을 뽑으며 반등의 기미를 보였다파워볼사이트.

LG는 9일 현재 3연승을 달리며 130경기 71승 3무 56패 승률 0.559로 3위에 올라섰다. 2위 kt위즈와의 승차는 1경기지만 5위 두산 베어스와의 승차도 1경기에 불과하다. 치열한 순위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지환과 유강남의 타격감이 시즌 끝까지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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