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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e: 2020년 October 24일 Categories: 미분류
[스타뉴스 장은송 기자]/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가수 스윙스가 ‘쇼미더머니9’ 방송 말미 나왔던 장면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이하 ‘쇼미9’)에서는 2차 예선인 ’60초 팀 래퍼 선발전’이 펼쳐졌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스윙스는 프로듀서가 아닌 경연 참가자로 등장했다. 1차 예선에서 스윙스는 “난 멍청하지 않아 14년째 버티고 있어”라며 “비 형도 인정할 걸 1등 깡은 나야”라고 랩을 이어갔다. 이 가운데 스윙스는 다소 랩을 버벅이는가 싶었지만 시선을 집중시키는 랩으로 1차 예선에 합격했다.

/사진=엠넷 ‘쇼미더머니 9’ 방송화면 캡처

이후 ’60초 팀 래퍼 선발전’이 진행됐고, 스윙스는 “지금 계신 분들 다 저랑 아는 분들이고 얼마나 불편하겠냐. 당신들 오늘 창피하게 안 하겠다”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스윙스는 무대에 올라 어색해 하는 심사위원들을 보며 랩을 시작했다. 하지만 스윙스는 랩을 잠시 멈추는 모습을 보였고, 마이크를 집어 던지고 욕설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윙스는 프로듀서들에게 “너네는 나 못 이겨. 퇴물 래퍼 어땠어”라고 돌발행동을 했고, 급기야 무대 뒤에선 “실패였어요”라며 눈물까지 보여 궁금증을 유발했다.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이러한 가운데 스윙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윙스는 “지난번에 댓글로 내 불도저 영상에다가 내가 ‘쇼미더머니’ 예선 탈락한다고 했던 사람”이라며 욕설을 했다.

또한 스윙스는 ‘스윙스야 내년에 시즌9 나오면 제발 참가자로 나와라. 어디까지 가나 궁금하다’라는 댓글 캡처 사진을 올리며 “니들이 나를 나오게 만들었다. 이거 보면 디엠 보내, 주소랑 해서. 소고기 세트 하나 먹어. 땡스 맨”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스윙스는 “#근데편집좀시원하게갑시다댐벌스진짜그냥좀듣게놔둬봐제발 #던진마이크에머리맞아서울었어”라는 태그를 통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자신감처럼 과연 스윙스가 ‘쇼미더머니9’에서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뽐내며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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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최지만이 침묵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10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2020 월드시리즈’ 3차전 경기에서 패했다. 탬파베이는 이날 2-6 완패를 당했고 시리즈 1승 2패 리드를 내줬다.

4번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한 최지만도 침묵했다. 최지만은 이날 타석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2회 첫 타석에서 워커 뷸러에게 삼진을 당한 최지만은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뷸러에게 삼진을 당했다. 7회 3번째 타석을 맞이했지만 블레이크 트레이넨을 상대로 땅볼에 그친 최지만은 9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켄리 잰슨을 상대로 뜬공으로 물러나며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타선이 다저스의 높은 마운드에 압도당한 이날 경기에서 최지만은 4타석 중 세 타석을 선두타자로 맞이했지만 한 번도 출루하지 못하며 팀에 득점 찬스를 전혀 만들어주지 못했다.

다만 수비에서는 좋은 모습을 이어갔다. 1회 첫 타자 무키 베츠를 잡아내는 과정에서 전매특허인 ‘다리 찢기’를 선보이며 좋은 수비를 보였고 이후에도 몇 차례 야수진의 불안한 송구를 완벽히 잡아내 타자를 태그하는 빼어난 반사신경도 과시했다. 최지만이 든든하게 1루를 지킨 덕분에 탬파베이의 실점은 더 늘어나지 않을 수 있었다.

1루 수비를 완벽히 해낸 것은 호평받아 마땅한 일이지만 ‘4번타자’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수비보다는 화끈한 타격이다. 하지만 최지만은 그 모습을 전혀 보이지 못했다.

다저스는 4차전 선발투수로 좌완 훌리오 유리아스를 예고했다. 좌완인 만큼 최지만은 선발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크다. ‘수비형 4번타자’가 된 최지만이 과연 언제 타석에서 팀에 도움을 줄지 주목된다.(사진=최지만)

[뉴스엔 한정원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용인 수지에서 75평 아파트에서 혼자 거주 중이다”고 밝혔다.파워볼

10월 24일 방송된 SBS플러스 ‘쩐당포’에서 이지안은 싱글 욜로 라이프를 살고 있다고 말했다.

MC 정이나는 “이지안은 용인 수지 75평 아파트에서 혼자 거주 중이다. 그러나 아파트가 넒으면 뭐 하냐. 코로나19 여파로 모든 수입이 줄어들었다. 집, 자동차 대출금과 아파트 관리비, 반려동물 케어비만 수백만이다. 여유로운 싱글 라이프로 통장은 텅텅 비었다”고 소개했다.

이지안은 “75평 아파트는 자가다. 대출받아 구입했다. 그래도 내 이름으로 집 하나 장만한 건 뿌듯하다. 방송 수입과 아르바이트로 생계유지 중이다. 아르바이트라고 하기엔 소득은 소박하다. 바자회를 진행하며 거의 기부하고 조금의 소득을 얻는 정도”라고 설명했다.(사진=SBS플러스 ‘쩐당포’ 캡처)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선 타이거 우즈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선 타이거 우즈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0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선 타이거 우즈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타이거 우즈(45·미국)가 6년 만에 치른 타이틀 방어전 첫날 경기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의 셔우드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 첫날. 2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우즈는 이 코스에서 우승 5회, 준우승 5회를 기록한 ‘골프 황제’답지 않은 플레이를 보였다.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그치고 보기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쏟아낸 우즈는 4오버파 76타를 쳤다. 한국시각 오전 8시 20분 현재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 중인 가운데, 1라운드를 치르는 선수 77명(기권한 1명 제외) 가운데 공동 74위에 머물러 있다. 

10번홀에서 티오프한 우즈는 초반부터 흔들렸다.

11번홀(파5)에서 티샷이 페어웨이를 벗어나면서 고전했고, 네 번째 샷으로 그린에 올라와 3.5m 거리에서 2퍼트 보기를 적었다.

13번홀(파5)에서도 티샷과 세컨드 샷을 러프로 보낸 뒤 세 번째 샷은 그린 앞 사이드 벙커로 날렸다. 벙커샷을 그린에 올리지 못한 우즈는 다섯 번째 샷을 핀 앞 3m에 떨어뜨려 보기 퍼트를 놓치면서 한 번에 2타를 잃었다.

마음을 다잡은 우즈는 14번홀(파4)에서 언듈레이션이 심한 27m 먼 거리에서 짜릿한 퍼트를 성공시켜 이날 첫 버디를 낚았다. 치아가 보이는 환한 미소로 세리머니를 대신했다.파워사다리

그러나 샷이 지그재그를 그린 16번홀(파5)에서 다시 보기를 추가하는 등 전반 9개 홀에서 3타를 잃었다.

2번홀(파4)에서는 그린사이드 벙커에서 친 멋진 벙커샷을 홀 2.5m에 붙여 버디로 연결했다. 하지만 이후 4번홀(파4)과 8번홀(파3)에서 샷 난조로 보기를 추가하며 순위가 밀려났다.

1라운드에서 티샷부터 어프로치, 퍼팅까지 모두 우즈의 발목을 잡았다. 드라이브 정확도 53.85%(7/13)에 그린 적중률 55.56%(10/18), 그리고 그린 적중시 퍼트 1.9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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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권준혁 기자 golf@golfhankook.com

[美대선 마지막 TV토론]
트럼프 “金과 돈독” 발언에
“깡패를 좋은 친구라 말하나”
조건 없는 유화책에 선 그어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의 벨몬트대에서 열린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발언하는 사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어이없다는 듯 쓴웃음을 짓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3일 미 대선 전 마지막 토론으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AFP연합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의 벨몬트대에서 열린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발언하는 사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어이없다는 듯 쓴웃음을 짓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3일 미 대선 전 마지막 토론으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AFP연합

[서울경제]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북한이 핵능력을 축소하겠다는 전제조건에 동의해야만 만나겠다면서 대북 유화책에 관심이 없다는 뜻을 시사했다. 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깡패(thug)”라고 부르고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아돌프 히틀러에 간접적으로 빗대면서 북한의 명확한 선조치 없이는 관계 개선에 나서지 않을 뜻임을 나타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 테네시주 내슈빌 벨몬트대에서 열린 마지막 TV토론에서 김 위원장과 만나기 위한 조건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반도는 비핵화지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은 깡패를 좋은 친구라고 한다”며 “트럼프가 북한을 합법화했다”고 비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김 위원장을 만나고 싶어 했지만 안 됐다며 “나는 김 위원장과 사이가 매우 좋다. 그러지 않았더라면 전쟁으로 수백만명이 죽었을 것이다. 서울에만 3,200만명이 산다”고 주장했다. 서울 인구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실수로 보인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전 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안보, 러시아 스캔들, 인종 문제 등을 놓고 날 선 공방을 벌였다. 특히 이번 대선 최대 이슈 중 하나인 코로나19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백신이 몇 주 내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고 바이든 후보는 “그처럼 많은 죽음에 대해 책임 있는 사람은 누구든 미국의 대통령으로 남아 있어서는 안 된다”고 정면 비판했다.

이날 두 후보는 현안마다 충돌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후보의 발언 도중 마구 끼어들며 난장판이 된 지난달 29일의 1차 TV토론과는 분위기가 달라졌고 보다 실질적인 논쟁이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번 토론은 첫 토론 이후 23일 만에 실시됐으며 오는 11월3일 대선 전 마지막으로 두 후보가 한무대에서 벌인 ‘맞짱 토론’이다.네임드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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