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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e: 2020년 October 24일 Categories: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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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넓은 집안서 주말을 시작했다.

진태현은 24일 인스타그램에 “2020년 2달 남았네요 이제 겨울이 다가오고 모두 올한해 건강하고 멋지게 마무리 잘하세요. 저도 건강하게 마무리 잘할게요. 코로나 감기 차 등등 조심합시다 #화이팅 #소통”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넓은 창 아래 소파에 대자로 기대어 탁자에 발을 올리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81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진태현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년 결혼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해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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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첼시의 신입 수문장 에두아르 멘디가 최근 그라운드로 돌아온 페트르 체흐가 나설 일이 없길 바랐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24일(한국시간) “멘디는 첼시에게 체흐가 필요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최근 첼시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결정을 내렸다. 전설적인 골키퍼였던 체흐 기술 이사 겸 고문을 현역 선수로 복귀 시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인 로스터에 포함했다.

첼시는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선택이라 설명했지만 지난해 은퇴한 체흐를 복귀시킨 건 뒷문 불안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첼시는 체흐-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 이후 새로운 수문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골키퍼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7,160만 파운드(약 1,068억 원)를 투자해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영입했지만, 실망이 더 컸다.

결국, 인내심이 바닥난 첼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멘디를 급히 영입했다. 기존 케파, 윌리 카바예로에 멘디까지 3인 체제가 됐다.

멘디는 “체흐와 함께 매일 훈련할 수 있는 건 기쁨이다. 그와 함께하며 보고 분석할 수 있다”라며 전설적인 골키퍼에게 많이 배우겠다는 자세를 보였다.

하지만 체흐가 경기에 나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체흐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는 건 자신들의 기량이 부족하거나 부상, 징계 등 팀에 위기가 닥쳤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멘디는 “체흐와 함께 할 수 있는 건 엄청난 보너스다. 다만 우린 이미 좋은 기량을 갖춘 3명의 골키퍼가 있다.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분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서지혜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지혜가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서지혜는 “처음에는 내 일상을 보여준다는 게 부담스러워 고민을 했다. 예능에도 많이 나오지 않았는데, 주변에서 조언도 많이 해주고 결정적으로 엄마가 나가보라고 하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서지혜는 “혼자 산 지 7년째다. 7년 전에는 3년~5년 사이에 결혼하게 될 줄 알았다. 그래서 이때가 아니면 혼자 살아 볼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부모님에게 겨우 허락을 받아 자취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간 서지혜는 깜짝 놀랐다. 몸무게가 좀 늘어난 것. 서지혜는 “부어서 체중이 늘어난 것 같다. 부기에 예민한 편이다. 수족 냉증이 있고 순환이 잘 안된다. 짜고 매운 음식을 먹으면 다음날 크게 붓는 편이다”고 말했다.

서지혜는 “몸이 안 좋으면 특히 붓는데, 사진에서 티가 많이 난다. 시술을 했냐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였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니 그때부터는 일하기 전이나 중요한 날 전에는 부기를 뺀다”고 밝혔다.

서지혜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배우 심지유와 식사를 했다. 서지혜는 저염 청국장, 불고기를 뚝딱 만들어냈고, 우엉, 연근, 고사리 등의 밑반찬으로 군침을 돌게 했다. 서지혜는 밥을 먹다가 “고사리는 찬 성질이라서”라며 “아무튼 좋지 않다”고 말을 얼버무려 웃음을 줬다.

밥을 먹은 서지혜는 산책에 나섰다. 그는 “우울하고 불안할 때 걷기 시작했다. 한참을 걷고 돌아오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그 이후 산책을 즐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창 산책을 하던 중 서지혜는 편의점을 방문해 최근 꽂혔다는 맥주를 대량으로 구입해 ‘맥주 마니아’ 면모를 보였다.

집으로 돌아온 서지혜는 드레스를 입고 진하게 메이크업을 해 기대를 높였다.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던 서지혜는 배달 음식을 시키고 맥주를 꺼냈다. 알고보니 랜선 파티를 펼친 것. 코로나19로 만나기 어렵게 되자 친구들이 제안해 자리가 만들어진 것.네임드파워볼

한창 친구들과 수다를 나누며 웃고 떠들던 서지혜는 통화를 마친 뒤 깊은 한숨을 쉬었다. 그는 “혼자 있는 시간이 익숙해서 외로운 순간이 많이 오지는 않는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기분이 업된 상태에서 통화가 끝나니까 집이 적막하고 외로움을 느꼈다”며 “혼자사는 건 내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함은 있지만 혼자만의 시간이 많지 않다는 생각에 온전히 나를 위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기에 이 시간이 있어서 10년 뒤 20년 뒤 더 좋은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자신의 일상을 돌아본 서지혜는 “내 일상을 보니까 춤이 많이 창피하다. 시집 못간다고 어머니가 걱정하실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OSEN=고용준 기자] “박상현 선수가 올라올 거 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장)윤철이가 좋지만, 박상현 선수가 요즘 기세가 너무 좋아서. 박상현 선수가 올라오면 준비를 더 많이 해야죠.”

랜덤 역시 출중했지만, 감도 역시 남달랐다. 첫 도전한 랜덤 출전에서 차기 대회 시드권까지 거머쥐는데 성공한 ‘최종병기’ 이영호는 자신의 4강 상대로 박상현을 정확하게 예측했다. 

오는 11월 1일 이영호가 랜덤 최초로 ASL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이영호는 11월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지하 콜로세움에서 ‘ASL 시즌10’ 박상현과 5전 3선승제 4강전에 나선다. 

이영호는 지난 20일 ASL 시즌10′ 유영진과 8강전서 3-0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4강 진출 티켓을 거머쥔 이영호는 랜덤으로 출전한 대회서 차기 대회 시드까지 거머쥐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경기 후 OSEN의 전화인터뷰에 응한 이영호는 “목표가 테란할 때 4강이었는데, . 랜덤으로 했는데도 4강에 가서 기쁩니다. 4강전도 편하게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력 보여드리고 싶어요”라고 4강 진출 소감을 밝혔다. 

이영호는 이날 경기서 랜덤 출전의 묘를 기막히게 살렸다. 랜덤 테란, 랜덤 프로토스, 랜덤 저그까지 유영진과 4강전을 랜덤전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구도를 다 만들어내면서 승리하면서 더욱 화제를 만들었다. 동행복권파워볼

“처음부터 끝까지 신기할 정도로 다 맞아 떨어졌어요. 빌드도 잘 준비했는데, 상대는 거의 대처가 충분하지 못했고요. 제 경기력도 잘 나온 것 같아요. 3세트는 저그가 나오면서 맵 특성을 고려해 7드론을 해도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2-0으로 앞서고 있으니까 더 자신있게 사용하면서 잘 풀린 것 같아요. 만약 지고 있었더라도 배에 힘 한 번 딱 주고 쓰려고 했어요(웃음).”

 4강 대진에 대해서는 주저없이 자신의 상대로 박상현을 점찍었다. 최근 박상현의 상승세를 높게 평가하면서 장윤철의 선전을 기원하기도.

이런 이영호의 행보를 스타크래프트 레전드 였던 브리온 박정석 단장 또한 랜덤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후배 이영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결코 쉽지 않은 랜덤으로 4강까지 전승으로 오른 이영호의 실력에 놀라면서 그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에 대해 궁금해했다.

“랜덤 정말 어려운데 대단하네요. 그런데 저그전은 더 어려울거에요. 특히 저그를 상대할 때는 준비하고 생각해야 하는 요소가 많죠. 저그는 일꾼 뿐만 아니라 오버로드로 보다 빠르게 상대를 파악할 수도 있고요. 저그 동족전은 더 어렵고요. 매우 어려울거로 예상되는데, 그 결과가 궁금하네요.”

이영호는 “요즘 최근 몇 년간 있었던 어떤 대회 보다 많은 응원을 받는 기분이 들어요. 격려도 많이 받고, 저도 더 흥이나서 즐기면서 하고 있어요. 4강전서도 팬 여러분들도 같이 즐기시는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어요”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scrapper@osen.co.kr

“그들이 떠들어대던 극일, 반일은 민심 기만 위한 연극”

문재인 대통령이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에게 취임 축하 서한을 보낸 것에 대해 북한 매체가 24일 “매국노, 반역자”라고 맹비난했다. “그들이 떠들어대던 ‘극일’, ‘반일’이라는 것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연극에 불과했다”는 말도 했다.

북한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민심을 저버리는 것이 반역이고 매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람이 일구이언(一口二言)하며 앞뒤가 다르게 행동하면 스스로를 추하게 만든다”며 “최근 남조선당국의 행태가 이를 잘 말해준다”고 했다.

매체는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극일’이요, ‘반일’이요 하고 떠들 때에는 그래도 자존이라는 것이 일말이나마 있어 보였다”며 “그런데 요즘 새로 출현한 일본 당국에 ‘축하서신’을 보낸다, 일본 기업가들의 ‘입국’ 제한조치를 완화해준다 하며 ‘관계개선’을 청탁하는 모습은 너무도 딴판”이라고 했다.

매체는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불구대천의 원쑤”라며 “지난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남조선(남한)에 대해 날강도적인 수출규제 조치를 취하여 남조선 경제에 타격을 가한 사실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조선 각 계층은 일본의 경제침략 행위를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하면서 반일투쟁에 떨쳐 나섰다”며 “그런데 도리어 자세를 낮추며 빌붙고 있는 남조선 당국의 이중적 행태는 그들이 떠들어대던 ‘극일’, ‘반일’이라는 것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연극에 불과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했다.

매체는 “매국노, 반역자가 다른 것이 아니다”라며 “우리 민족에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천년숙적과 ‘관계개선’을 청탁하며 무릎을 꿇는 것이 바로 민족반역이고 친일매국”이라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스가 총리 앞으로 축하 서한을 보내 취임을 축하하고, “한일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24일에는 스가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며 “강제징용 등 양국 간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노력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가속화해 나가자”고 했다. 스가 총리도 현안 해결을 위한 대화 노력을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파워볼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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